효도는 하고 싶은데…

칼럼-15 “효도는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건강하셔야 효도를 하지요. 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한테는 효도를 못해요”라고 슬퍼하시던 어느 목사님의 말이 기억난다. 얼마 전 신문에서 접한 기사 중 치매에 걸린 부모를 학대하다가 양로원에 보내버렸다는 현대판 고려장에 관한 어느 가족의 슬픈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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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칼 물질

[칼럼-14] 우리 교포사회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비지네스 가운데 하나가 세탁업이다. 첫 이민을 와서 이곳 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밤낮을 가리지않고 수년 또는 수십년을 이 비지네스에 종사하면서 경제적으로 기반을 잡고, 자녀들을 성공시킨 자랑스런 한국인의 표상가운데 하나이다. 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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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의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 해 가고 있고,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균수명이 70이상을 바라보는 현대사회에서 서방 선진국가들은 ‘고령화사회’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평균수명은 예전보다 훨씬 길어졌지만 문제는 어떠한 삶을 살아가는가 하는 삶의 질의 문제가 또한 심각한 실정이다. 고혈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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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이해

관절염의 이해 관절은 2 개 또는 그 이상의 뼈들이 서로 맞닿는 곳이다. 관절을 이루고 있는 뼈들의 끝부분은단단하고 탄력있는 관절연골(Articular Cartilage)이 있고, 이것은 관절낭(Articular Capsule)에 쌓여 있는데, 관절낭 내면의 활막(Synovial Membrane)세포는 활액(Synovial Fluid)을 생산하여 관절연골에 영양을 공급하고 관절의 윤활작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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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걷기나 달리기등)을 하면 진짜로 치매의 예방이나 치료에 좋을까

[칼럼 11]-본 킬럼은 김박사님의 News Weekly 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아나운서가 말 하기를 “걷기나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하면 치매예방과 치료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다. 그래서 필자는 그 연구가 발표된 학술잡지를 찾아 세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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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불쌍(?)한게 남자

‘알고보면 불쌍(?)한게 남자’ 처음 태아가 자랄 때, 남자 여자의 성 구별이 없다. 태아 초기에는 여성 홀몬인 estrogen이 태아의 발육을 골고루 조절 해 주지만 만 6주가 지나면서 남자 태아에게서는 남성 홀몬(testosterone)이 생성되면서 남자로 발육되기 시작한다. 이때쯤이면 고환이 자라면서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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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칼럼 9]-본 칼럼은 김박사님의 News Weekly 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지난 호에 이어 당뇨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첫째, 술과 담배를 끊는다. 술은 인슐린 주사나 약을 먹는 환자의 간에 포도당의 생성을 저지하여 저혈당 증세를 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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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칼럼 8]-본 내용은 김박사님의 중앙일보 칼럼 내용입니다 사람은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은 탄수화물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탄수화물(Carbohydrate)은 소화기관에서 작은 올리고당으로 분해가 되어 우리의 몸 속에 흡수된 후, 간에서 포도당(Glucose)으로 바뀌어 온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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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의 여성과 기억력 감퇴

[칼럼 7]-본 칼럼은 김박사님의 News Weekly 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폐경기의 여성과 기억력 감퇴를 논하려면, 우선 여성의 내분비계(홀몬시스템)를 이해 하여야 한다. 홀몬은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청소년기에서 성 홀몬은 남성의 2차 성징과 여성의 2차 성징을 나타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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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미국 식약청) 승인을 받았어요?

[COLUMN-6] “FDA(미국 식약청) 승인을 받았어요?” 건강보조식품과 대체의약품이 정의를 미국FDA의 입장에서 내리면 다음과 같다. 건강보조식품이란, 사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매일 필요한 성분(비타민, 미네랄, co-enzyme, enzyme,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들을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적당량을 섭취하기에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 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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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살려는 의지

[칼럼 5] -본 칼럼은 김박사님의 News Weekly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이상은 누구나 결혼 할 당시 서로가 고백하는 서약의 내용이다. 배심원들이 죄로 인정하지 않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그것도 범인이 스스로 경찰에 전화를 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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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디지즈의 초기 증상

[칼럼4]-본 칼럼은 김박사님의 News Weekly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 디지즈의 초기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첫째, 고집이 세어진다 이치에 맞지않는 엉뚱한 일에 괜한 고집을 피우고 상대방에게 화를 자주 낸다. 그 이유는 자기 스스로에게 오는 변화를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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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나이가 들어가면서 찾아오는 질병들

[칼럼3]-본 칼럼은 김박사님의 News Weekly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인간에게 나이가 들어가면서 찾아오는 질병들이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심장병, 암, 당뇨병, 알츠하이머(치매)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중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질병은 알츠하이머 밖에 없다. 다른 질병들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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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알츠하이머(치매)예방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 1 천억개의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 만 4세때 최고의 수치를 갖는다. 하지만 12세를 전 후로 뇌세포는 노화과정이 일어나면서 퇴화하기 시작하여 그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한다. 학계의 보고에 의하면 뇌신경세포가 하루 평균 100,000개 이상씩 죽어나간다고 하지만 정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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