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70세에 갑자기 치매증상이 와서 급속히 증상이 악화되어 거동을 하기가 힘들어져서 집에만 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아는 집사님의 소개로 아미넥스를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을 복용해도 큰 차이는 없었지만 눈동자가 살아나는 것을 볼수있었습니다.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록 꾸준히 복용을 했는데 더 이상 악화되지 않더니 서서히 기억력이 돌아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년반이 지난 시점에 저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누군지도 잘 모르던 남편이 여보 라고 하면서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그리고 더 감동적인 것은 오늘이 결혼기념일이야 라고 말했을 때였습니다. 더 악화만 되지않으면 감사하겠다고 꾸준히 복용했는데 그 많은 것을 뛰어넘어 잃어버렸던 기억을 회복했다는 것이 감사하고 기적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