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넥스는 제 인생에 큰 은인 입니다. 저는 개척교회를 담임했던 목사였는데 65세때 치매증상이 오기 시작하여 목회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즈음에 아미넥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미넥스를 먹기 시작하고 3개월만에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아미넥스를 2달 정도 끊었을 때 치매기가 나시 오는 것을 느겼습니다,, 놀라서 다시 먹기 시작했고 그 후로 꾸준히 아미넥스를 복용하여 치매를 완전히 정복하였습니다.지금은 예방으로 하루에 2정씩 먹고 있는데 현재 85세 입니다. 골프를 배워서 지금은 거의 싱글을 칠때가많습니다. 정신이 살아 있으니 매사에 자신감이 있고 지금 저의 정신은 50대 후반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보유하면서 힘차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설교를 하면 읽었던 성경말씀이나 책들이 그대로 기억나서 나서 목회를 다시 할 생각까지 했던 몇 년 전의 일이 생각납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CA에서 은퇴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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